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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LED뉴스코리아 "유비정보기술, 자전거도로전용 LED 표지병 출시"보도 등록일 2011.01.14 17:19
글쓴이 (주)유비정보기술 조회 1742
2011년 1월 14일 10:33 LED 뉴스 코리아 보도 내용
극심한 도심 교통정체와 지구 온난화 문제 등의 대안으로 최근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는 “자전거 출퇴근 족”이 크게 늘었다. 그리고 정부는 자전거 10대 거점도시 육성 및 전 국토를 관통하는 자전거도로 네트워크와 모든 해안도로를 연결하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계획하고 있다.
그러나 그에 따른 교통안전시설이나 법적 제도를 갖추지 못해 자전거 관련 교통사고도 동반 상승하는 추세다.
이에 태양광응용전문 업체 유비정보기술 (www.ubisen.co.kr)이 별도의 전원공급 없이 태양광을 활용해 LED램프에 빛을 밝히는 “자전거도로전용 태양광 LED 표지병을 개발,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도로용 제품이나 다른 용도의 표지판을 자전거도로에 설치하는 경우는 있으나 자전거도로 설치만을 목적으로 디자인하여 개발된 제품은 유비정보기술의 LED 표지병이 국내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비정보기술이 이번에 개발한 "자전거도로전용 태양광 LED 표지병“은 장마철 등 태양이 없는 흐린 날씨에도 최장 21일간 (약 500시간) 자체 점등이 가능하여 본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으며 IP68의 완전방수기능, 덤프트럭의 무게도 견디는 단단한 내구성을 기반으로 삼성과 현대의 아파트 조경을 담당 했던 세계적인 디자인 업체인 한티센터의 최첨단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의 조명으로 자전거이용자들의 안전과 더불어 도로주변 주/야간경관용으로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회사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 제품의 출시와 동시에 각지자체에서 선주문이 쇄도하고 있으며, 해외시장에서도 기존 수출한 도로표지병의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캐나다 및 미국, 베트남 등에 약 50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이 진행 중에 있다. 현재 국내 자전거도로는 수도권 약2,000km, 4대강 지역 약 2,000km등 약5,000km 정도로 최근 특허를 취득한 이 제품이 모두 적용될 경우 국내 시장 규모는 약 500억 원에 달하고 있으나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유비정보기술 김재분 대표는 앞으로 우리나라를 넘어 태양광LED 응용 산업의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그날까지 계속 획기적인 신제품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lednews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461